heesay 2026. 8. 6. 23:46

 

요즘 계속되는 무더위에 밖에 나가는 것도 쉽지 않은 날들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주가 입추라고 하는데 해가 짧아진 것은 확실히 느껴지지만

여전히 이어지는 폭염과 열대야를 보면 가을이 가까워지고 있다는 말이 아직은 실감 나지 않는다.
에어컨 없이는 잠들기도 힘든 요즘, 매년 찾아오는 더위지만 올해는 유난히 길고 더 덥게 느껴지는 것 같다.